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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의혹', 진중권 "단군 이래 최대 비리" vs 김민석 "토건족 이윤 싹쓸이 막아"
2021-09-23 10:02:44
원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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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웍스=원성훈 기자] '대장동 부동산 의혹 사건'을 두고 정치권이 격랑에 휩싸인 가운데, 이에 대한 진단도 상반되게 나오는 양상이다.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이 사건에 대해 "단군 이래 최대의 비리 사건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반면, 김민석 민주당 의원은 "이재명 지사의 이윤환원정책 덕에 토건족의 이윤 싹쓸이를 그정도나마 막은 사건"으로 규정했다. 진 전 교수는 지난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대장동 부동산 의혹 사건'에 대해 이재명 경기지사가 남긴 반박글을 공유하며 "이미 좌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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