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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서울시장 후보 최대 9명…"예비경선 토너먼트식 조별 경선 도입"
2025-11-29 09:19:34
원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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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웍스=원성훈 기자]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권 내 서울시장 후보만 당 지도부 인사를 포함해 10명 가까이 거론되고 있다. 지선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는 최고위원들은 이미 당에 구두로 사퇴 의사를 밝히는 등 채비에 나서 곧 지선 경선 레이스가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29일 민주당에 따르면 내년 지선을 앞두고 몇몇 최고위원은 구두로 사퇴 의사를 밝혔다.박수현 수석대변인은 28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사직서 제출은 다음 주 월요일(12월 1일) 중으로 할 것"이라며 "그 수가 전체 최고위원(9명)의 과반은 아니다"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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