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웍스=원성훈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전국 순회 국민대회 6일 차인 29일 대전을 찾는다. '충청의 아들'임을 자칭해온 장 대표는 주말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중원 지역에서 구애에 나선다. 29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장동혁 지도부는 이날 오후 대전과 충북 청주에서 잇따라 국민대회를 개최한다. 이는 지난 26일 충남 천안 버스터미널 앞 국민대회를 가진 후 사흘만이다.장 대표는 당시 "충청이 승리해야 국민의힘이 승리하는 것이고, 충청에서 승리해야 충청의 아들 장동혁이 승리하는 것"이라며 "충청의 아들 장동혁이 내년 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