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갔나, 추성훈의 그 비싼 다이아 귀걸이
"가격으로 따지면 무려 3억인데..."
'8캐럿 다이아 귀걸이' 분실했다
[yeowonews.com=윤기섭기자]‘중년 러브버그’로 화제를 모은 탁재훈♥추성훈 콤비에 예상치 못한 위기가 닥쳤다. 다름 아닌 추성훈의 초호화 다이아몬드 귀걸이가 방송 중 사라진 것.
![]() ▲ 어디로 갔나, 추성훈의 그 비싼 다이아 귀걸이 © 운영자 |
28일 방송된 SBS 예능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에서는 추성훈이 귀걸이를 분실해 당황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추성훈은 “매일 차고 다니는데 없어질 리가 없다. 이거 비싼 거라 꼭 찾아야 한다”며 안절부절못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문제의 귀걸이는 무려 8캐럿짜리 다이아몬드로, 시가는 약 3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연진 모두가 경악할 만한 규모였다.
그는 “한쪽은 5캐럿이고, 한쪽은 8캐럿이다. 이쪽(8캐럿)이 더 비싼 거다. 큰 거 3장짜리”라며 다급함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추성훈이 낮잠을 잤던 방까지 샅샅이 뒤지며 수색에 나섰다. 그러던 중 “혹시 멤버들 중 누가 장난친 건 아닐까”라며 서로를 의심하기 시작했고, 급기야 ‘의심의 화살’은 탁재훈에게 향했다.
이수지는 “남의 것 탐내지 마라”고 농담을 던졌고, 멤버들은 “재훈 형, 팬티 벗어봐라”며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탁재훈은 “나 노팬티다”라며 맞받아쳐 현장을 폭소케 했다.
3억 원짜리 다이아몬드 분실 소동은 출연진의 불꽃 추리전과 티키타카가 어우러지며 예능적인 재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