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웍스=정민서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더불어민주당 의원단과의 오찬에서 "제 말씀 한마디에 수천만 국민의 삶이 달려 있다는 막중한 책임감으로 죽을 힘을 다해 국정에 임하고 있다"며 "말보다 행동과 결과가 앞서는 국정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낮 12시부터 청와대 영빈관에서 정청래 대표와 민주당 의원 전원과 함께 오찬을 진행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지금이 역사의 변곡점이라는 인식으로 각자 큰 책임감을 갖고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고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이 전했다.이어 "국민의 목소리를 작은 하소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