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신문=정인호 기자|건국대학교가 올해 처음 도입된 오프라인 시험을 실제 논술 환경으로 제공했다고 29일 밝혔다.건국대는 올해 수시 논술전형은 전년보다 간소화된 3개 유형으로 328명을 선발한다. 전국에서 총 1500여 명이 응시해 수험생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오프라인 모의논술을 도입, 수험생들이 실제 논술고사와 유사한 환경을 건국대 캠퍼스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박종효 입학처장은 "모의논술은 수험생들이 본교 논술의 출제 경향을 이해하고 실전 감각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향후 KU모의논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