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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최재형, 고발사주 의혹에 공동전선 "대선개입 공작 분쇄"
2021-09-12 21:07:12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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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지훈 이동환 기자 =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12일 만나 고발사주 의혹에 대한 공동 대응을 약속했다.

이번 의혹으로 시험대에 오른 윤 전 총장에 최 전 원장이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준 모양새다.

윤 전 총장은 이날 저녁 여의도 한 식당에서 최 전 원장과 1시간 남짓 회동 한 뒤 기자들에게 "최 전 원장이 무슨 사주라고 명명된 정치 공작 게이트에 대해 민주주의를 위험에 빠뜨리는 대단히 중대한 선거 개입 행위라고 우려를 표했다"고 밝혔다.

윤 전 총장이 옆으로 비켜서자 최 전 원장은 미리 준비한 입장문을 낭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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