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신문=김루하 기자|한국농어촌공사는 경남본부가 폭염과 폭우를 대비해 안전사고 대응체계 긴급 점검에 착수했다고 5일 밝혔다.본부는 폭염 시 근로자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한 5대 기본수칙(▲물 ▲그늘과 바람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 이행 여부를 점검했다. 이어 집중호우 피해를 막기 위해 저수지, 배수시설 등 농업 기반 시설물의 상태도 살펴봤다.이번 긴급 점검 외에도 본부는 지난 5월부터 폭염과 집중호우 철저한 대응을 위한 사전점검 활동을 지속해 왔다.덕분에 현재 경남본부 관내 근로자 온열 질환 재해는 1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