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크
신문고뉴스
“재발된 인명사고, 깊이 사과” 정희민 포스코이앤씨 사장 사의
2025-08-05 20:33:00
김성호 기자
  •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 트위터로 공유하기
  • url 보내기
잇따른 인명사고에 대해 포스코이앤씨 정희민 대표가 고개를 숙였다. 정희민 대표는 “안전은 기업 존립의 가치”라며 이번 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나겠다고 5일 밝혔다.

포스코이앤씨 정희민 대표는 이날 최근 발생한 광명~서울 고속도로 건설현장 인명사고의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다.
정 대표는 “회사의 근본적 쇄신이 필요한 엄중한 경고로 받아들인다”며 “안전경영 체계를 획기적으로 전환하고,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지난 7월 29일 전면적인 작업 중단과 안전 점검을 약속했음에도 또다시 사고가 발생한 것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밝히면서 고인과 유가족, 부상자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
#포스코이앤씨 #안전사고 #건설현장
주요뉴스
0포인트가 적립되었습니다.
로그인하시면
뉴스조회시 포인트를 얻을수 있습니다.
로그인하시겠습니까?
로그인하기 그냥볼래요
맨 위로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