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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한동훈 두고 "당 교란행위 말라"
2024-07-03 22:32:51
조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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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권 도전에 나선 윤상현 의원(인천 동·미추홀을)이 한동훈 당대표 후보의 '채 상병 특검법' 조건부 동의안을 두고 "당론에 위배되고 당 내부 교란행위"라고 맹비난했다.

윤 후보는 3일 오전 대구 남구 이천동 대구아트파크에서 열린 대구경북언론인모임 '아시아포럼21' 초청 토론회에서 "지금은 대안을 말할 단계가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공수처 수사가 끝난 다음에 수사가 미진할 경우 특검을 요청하겠다는 게 당론"이라며 "저도 특검 법안에 대해 여러 생각을 가지고 있고 어떤 대안을 제시해야 할지 준비를 해놓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한 위원장의 특검법 발언은) 우리 당론에 위배되고 대야 전선에 있어 교란을 시킨다"라며 "(한 후보의) '공수처 수사 종결 전 채 상병 특검법'은 당 내부 교란행위"라고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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