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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서비스 확실한 '지구오락실'... 흥행 냄새 물씬 난다
2022-07-04 09:14:32
김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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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뿅뿅 지구오락실>이 2회만에 확실하게 시청자들을 사로 잡았다. 첫회부터 쉴새 없이 빵빵 웃음을 터뜨렸던 이은지, 오마이걸 미미, 이영지, 아이브 안유진 등 4명의 나영석 PD 예능 신입 멤버들의 역대급 텐션은 지난 1일 방영된 2회차에도 변함이 없었다.

이날 2회의 주요 내용은 역시나 기승전 '게임'이었다. 첫회 태국에 도착한 후 식당에서 부터 시작된 게임은 숙소에 도착한 이후에도 계속이었다. 그런데 이번 <뿅뿅 지구오락실>에선 그동안 선보이지 않았던 '신상' 게임이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바로 '청개구리 가위바위보'가 그 주인공(?)이다. 사실 이 게임은 멤버들의 지적처럼 예전 KBS <여걸식스> 시절의 '디비디비딥'을 생각나게 하는 내용이었다.

숙달된 '인조인간 MC' 4명의 멤버가 차례로 가위바위보를 하는 단순한 방식이다. 그런데 여기서 만약 멤버가 졌다면 "이겼다!"를 외치고, 반대로 멤버가 이기면 "졌다!"를 외쳐야 한다. 게임에 걸린 부상은 맥주 10병. 게임에서 패할 수록 한병 한병 사라지게 된다. 역시나 '영석이형' 나영삭 PD의 계락에 빠진 멤버들은 연전 연패를 벗어나지 못한다.

제작진과 출연진, 게임의 늪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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