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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탄핵청원 100만에 "절차 정당성 결여 탄핵은 반대"
2024-07-04 00:09:50
조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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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수정 : 3일 오후 6시 35분]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가 국민의힘 전당대회에 출마한 후보들에 대해 "기본이 지켜지지 않고 너무나 정상적이지 않은 것 같다"며 "현실을 좀 돌아보시는 후보들이 됐으면 한다"고 비판했다.

허 대표는 3일 오후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홍준표 대구시장과의 면담을 마친 뒤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금 여의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은 상식을 초월할 만큼 망가졌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서로서로 티키타카 하면서 싸울 만한 일인가 생각이 든다"며 "여당답게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하면서 갈 수 있는 무게감 있고 안정감 있는, 그래서 야당과도 대화하면서 협치할 수 있는 그런 대표가 필요하지 않겠는가"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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