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플랫폼
로그인하거나 등록하세요
초대하기
많이 본 뉴스
저장된 뉴스
채널관리
카테고리관리
광고대행사등록
알림설정
첫화면 설정
등록일 : 2021년 5월 7일
인터넷뉴스 서비스사업 등록번호 : 인천, 자00018
기사배열책임자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병길
TEL : 02-2069-3119 | E-mail : mbcclub@naver.com
인천 중구 영종대로 27번길 40
Copyright © 2021 뉴스플랫폼. All Rights Reserved.
뉴스플랫폼소개
기사배열기본방침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수집거부
쿠폰등록
광고신청
오마이뉴스
"대만 진출 이유? 돈 때문" 화려한 야구 치어리더의 그늘
2025-05-16 17:39:00
황혜정
프로야구 치어리더 복장 논란을 주제로 칼럼을 쓴 뒤, 당사자들의 입장을 더 듣기 위해 전·현직 치어리더들을 인터뷰한 바 있다. 이들은 의상 노출 문제뿐만 아니라 급여 등 처우 문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한목소리로 말했다. 이에 전직 치어리더, 전·현직 대행사 관계자, 구단 관계자들이 말하는 응원단의 노동현실을 후속 보도로 다룬다.
[관련기사]
'삐끼삐끼' 치어리더의 과한 노출, 번지수 잘못 짚은 LG
https://omn.kr/2d1wu
"가슴 노출 심한 옷 입으라고, 그래도 웃어야죠" 치어리더들의 속내
https://omn.kr/2d61l
① 응원단 대행사 간의 '가격' 경쟁
"구단에서는 매년 치어리더 입찰 경쟁을 할 때, 가장 낮은 가격을 부른 대행사를 선정해요. 그러니 자연스럽게 치어리더 일당이 10년 전과 같은 수준일 수밖에 없죠."
치어리더 대행사를 운영한 경험이 있다는 A씨의 말이다. 구단들은 현 대행사와의 계약기간이 끝나면 새롭게 대행사를 선정하는데, 대부분의 경우 수익을 위해 '비용 효율적'인 방식을 택할 수밖에 없다는 것. 한 구단을 담당하는 치어리더 대행사가 가끔씩 바뀌는 이유다.
A씨는 "2020년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구단에서 원래 주던 안무 연습비, 의상비 등을 못 받은 적도 있다. 구단도 재정난이니 치어리더 관련 비용부터 없앴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익명 전제 인터뷰에 응한 한 프로야구 구단 마케팅 담당자는 "무조건적으로 가장 낮은 비용을 적어낸 대행사를 선정하진 않는다. 대행사마다 각기 오래 맡고 있는 구단들이 하나씩 있다. 보통은 연속성을 위해 선정했던 대행사를 계속해서 선정하는 편"이라고 전했다.
② 치어리더 간의 '자리' 경쟁
전체 내용보기
원문에서 더보기
오마이뉴스 - 언론사 다른기사
수능 시험지 윤석열 규탄 사건 당사자 "우리 사회 더 진보하길"
대선 D-18 '윤석열 탈당' 진전없는 국힘... 입장차 계속
용기가 없어 수포자? 수학 일타강사 정승제가 모르는 현실
[51만 네이버 댓글 분석] "저는 계몽됐다" 이전에 댓글이 있었다
7년 전 대박 난 투표지도, 이번에도 나옵니다
권성동 "윤 전 대통령 탈당, 스스로 판단하는 게 중요"
주요뉴스
"100조 적자 예상, 감세는 안돼...기재부 개혁, 국민이 직접 예산 짜야"
김용태 "尹에 탈당 권고…대선 승리 위해 결단해 달라"
김문수, 조셉 윤 주미대사대리와 '한미 관계 논의'
"이재명, 작업복 들었지만 노동자 도시에서 노동 거론 안해"
"자유 우파가 힘 합쳐야" 성일종, 김문수 지지 결의대회 열어
조희대 특검법·대법관 증원법 법사위 소위 회부…국힘 강력 반발
中, 대미 관세 125%→10% 대폭 인하 결정
이준석 "국힘, 尹에 목줄 잡혀…강압적 단일화는 젊은세대가 극혐"
이재명·김문수·이준석, 오늘 PK 유세 집중…보수 표심 공략
대통령 되면 재판 멈추는 입법? 찬성 43.8% - 반대 47.5%
이재명, 대구서 '셰셰' 논란에 정면 대응…"외교는 국익이 우선"
김문수 "산은 이전법안 국회에 요청…그린벨트 권한 부산시장에 위임"
이준석 "이재명, TK 숙원사업 풀어낼 위치 있었지만 도외시"
이재명·김문수·이준석, TK지역 격돌…'보수텃밭' 표심 쟁탈전
당원 투표가 가른 대선 운명…김문수의 부활과 한덕수의 퇴장
안철수 "새벽의 막장 쿠데타, 위대한 당원 힘으로 진압"
민주당, 이재명 테러 방지 '후보 안전실' 설치
국민의힘 경선주자 3인 "여기가 북한이냐"…한덕수 '막장 교체' 성토
교육부, 40개 의대 조사 결과 발표…유급 8305명·제적 46명
박지원 "시간은 김문수편, 한덕수는 돈문제로 제2의 반기문 된다"
김문수·한덕수 2차 단일화 회동도 '빈손'…입장차 못 좁혀
이재명 "김상욱은 원칙 지키는 귀한 존재, 조만간 보면 좋을 듯"
'부인 무속 의혹' 질문에 언성 높아진 한덕수 "박지원, 새빨간 거짓말"
김문수 "날 배제한채 일방적 당운영, 단일화기구도 일방 통보"
한덕수 측 "11일 안에 단일화 결론내야…후보들 의지가 중요"
이준석 독자 행보…"빅텐트에 제 이름 올리지 말라"
국힘 지도부, 의총서 김문수 압박…"조속히 단일화해 빅텐트 펼쳐야"
윤호중 "李 재판, 대선뒤로 미뤄라""…입법 의사봉이 사법부 법봉보다 강해"
김경수 "사법부 대선개입, 국민의 선택 권리 빼앗으려 해"
김문수가 이끈 100조 투자, 삼성전자 평택 유치 성공 스토리
더보기 >
뉴스 홈
정치
경제
문화
예술
사회
IT
스포츠
연예
0포인트가 적립되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로그인하시면
뉴스조회시 포인트를 얻을수 있습니다.
로그인하시겠습니까?
오늘하루 열지 않기
로그인하기
그냥볼래요
광고신청
쿠폰등록
회원가입
홈
저장됨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검색
최근 검색어
검색기록 전체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