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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문
최태원-노소영 2심 판결문 수정…"단순 경정으로 끝나선 안돼"
2024-06-17 17:32:11
이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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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문=이한호 기자|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이혼을 심리한 서울고등법원 재판부가 17일 판결문 일부를 수정했다. 재산 분할 판단의 기초가 되는 주식 가치 산정에 오류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가사2부(부장판사 김시철)는 이날 최 회장과 노 관장 양측에 판결경정결정정본을 송달했다.앞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SK(주)의 모태가 된 대한텔레콤(현 SK C&C)의 주식 가치를 잘못 산정해 노소영 관장의 기여가 과다하게 계산됐다고 주장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이의 제기 3시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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