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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서 거부' 이종섭 측 "증언 강요는 위헌이자 위법"
2024-06-25 16:46:40
원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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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웍스=원성훈 기자]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측이 최근 이뤄진 국회의 '채상병 특검법안 입법청문회'에 대해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 되는 위헌·위법적 행태가 버젓이 자행됐다"고 주장했다. 이 전 장관을 대리하는 김재훈 변호사는 25일 입장문을 통해 "헌법 취지에 따라 법률이 보장한 증인 선서와 증언 거부권을 국회는 정면으로 침해했다"며 이같이 밝혔다.이 전 장관은 지난 21일 입법청문회에서 '거짓을 말하면 위증의 벌을 받겠다'는 내용의 증인 선서를 거부했다. 그는 해병대 채상병 순직 사건에 외압을 가한 혐의의 피의자 신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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