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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희라 “이태란 첫 만남에 커피 끼얹어…목욕탕서 연습”
2025-04-02 21: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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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희라 “이태란 첫 만남에 커피 끼얹어…목욕탕서 연습”

하희라는 이태란을 드라마를 통해 처음 만났다

 

"태란이가 옆에서 묵묵히 지켜주고, 그 시간을 응원..."

 

[yeowonnews.com=윤기섭기자]하희라가 이태란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이태란이 주인공으로 등장해 동료 배우 하희라, 유선, 강래연을 초대했다.

 

▲ 하희라 “이태란 첫 만남에 커피 끼얹어…목욕탕서 연습”  © 운영자


 이날 하희라가 이태란과 드라마를 통해 처음 만났다고 밝혔다. 특히 “첫 촬영 장면이 얼굴에 커피를 붓는 거야, 물도 아니고. 촬영 전날 잠 한숨 못 잤어”라며 “목욕탕 가서 거울에 연습했어. 한 번에 끝내야 하잖아. 물은 젖으면 말리지만, 커피는 아니잖아. 정말 한 번에 끝났어”라고 해 놀라움을 줬다.

 

 

하희라가 이태란에게 미안한 마음도 전했다. “드라마 찍으면서 개인적인 일이 있었다. 엄마 돌아가시고, 급성충수염도 생기고, 그래서 팀에게 피해를 많이 줬다”라고 회상했다.

 

 

그는 “촬영 때 엄마가 돌아가셨는데, 사실 상상만 했던 어려움을 겪으면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현장을 떠났을 때 제일 미안했던 게 상대역인 태란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태란이가 옆에서 묵묵히 지켜주고, 그 시간을 응원해 준 동생이었다”라며 고마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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