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웍스=원성훈 기자]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이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탄핵소추안을 발의하자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1일 "나라 전체를 결딴내겠다는 의도"라고 질타했다.권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현안 기자회견을 열고 "전과 4범이자 12개 범죄혐의자인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이제 국정을 파괴하는 테러리즘의 길로 완전히 접어들었다"며 이같이 말했다.권 원내대표는 "다음 주 월요일(24일) 한덕수 대행이 복귀할 것이 자명함에도 기어이 경제부총리를 탄핵하겠다는 것은 목적을 잃어버린 감정적 보복"이라며 "글로벌 관세 전쟁의 파고가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