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웍스=이한익 기자] 헌정사 세 번째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오늘(4일) 내려진다. 8인의 헌법재판관들은 비상계엄 선포 정당성 등 5가지 쟁점을 중심으로 중대한 헌법·법률 위반 여부를 판단할 전망이다. 이들의 결정에 따라 윤석열 정부가 지속될지, 조기대선이 열려 새로운 정부가 들어설지 갈리게 된다.헌재는 이날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헌재 대심판정에서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을 진행한다.8명의 재판관 중 6명 이상이 인용 의견을 밝히면 윤 대통령은 파면된다. 반면 인용 의견이 5명 이하면 인용에 필요한 정족수 미달로 헌재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