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웍스=이한익 기자] 대통령실은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선고기일을 지정한 데 대해 "차분하게 헌재의 결정을 기다린다"고 밝혔다.1일 대통령실 관계자는 헌재가 오는 4일 11시 윤 대통령 사건 선고를 예고한 것과 관련해 "기존 입장과 마찬가지로 차분하게 헌재의 결정을 기다린다"고 말했다.대통령실은 이날 비서실장 주재 수석비서관회의(실수비)를 열고 미국 무역대표부(USTR)이 발표한 '무역장벽 보고서'에 대해서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대통령실 관계자는 "오늘 실장 주재 수석회의에서는 3월 수출입동향 결과(수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