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웍스=정민서 기자] 4일 오전 11시에 예정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앞둔 헌법재판관 8명 전원이 출근을 완료했다.탄핵심판 주심인 정형식 재판관은 이날 오전 6시 54분에 가장 먼저 출근했다. 뒤이어 김복형 재판관이 오전 7시 35분에, 정계선 재판관이 오전 7시 43분에, 이미선 재판관이 오전 7시 56분에, 김형두 재판관이 오전 7시 58분에 도착해 경호원의 경호를 받으며 빠르게 들어갔다.헌재는 이날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헌재 대심판정에서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을 연다. 선고를 앞두고 재판관들은 이날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