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웍스=이한익 기자]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선고 일반인 방청 경쟁률이 4818.5대 1로 집계됐다.헌법재판소 공보관실은 언론 공지를 통해 "3일 17시부로 종료 된 2024헌나8 대통령(윤석열) 탄핵 사건의 일반인 방청 신청과 관련해 알려드린다"며 "일반인 방청석 20석을 대상으로 최종 방청신청인은 총 9만6370명"이라고 밝혔다.이는 역대 탄핵심판 최고 경쟁률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 사건 선고 당시에는 21.3대 1, 박근혜 전 대통령 사건 선고 때는 79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헌재는 오는 4일 오전 11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