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웍스=원성훈 기자]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3일 "내일 윤 대통령 탄핵심판의 답은 '기각'"이라고 강조했다. 윤 의원은 이날 국회소통관 기자회견에서 "대한민국 헌정사의 중대한 변곡점이 될 것이고, 결과에 따라 헌법과 법치주의를 지키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윤 의원은 우선 "지금의 민주당은 오직 이재명 대표의 생존을 위해 정치계를 파괴하고 주변을 초토화시키는 생태교란당으로 변질됐다"며 "29번의 탄핵안 발의도 모자라 어제는 최상목 경제부총리 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