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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심판 당일까지 '희망 회로' 국힘... "기각 의심치 않아"
2025-04-04 09:39:37
곽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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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탄핵 기각,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 윤상현 국민의힘 국회의원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당일에도, 국민의힘 인사들은 '탄핵 기각'을 향한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4일 오전, 여권 인사들은 이른바 '희망 회로'를 돌리며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 복귀 가능성을 높게 점쳤다. 희망과 전망이 뒤섞인 이들의 바람이 현실화될지 관심이 모이는 가운데, 기대와 다른 결과가 나왔을 때의 '출구 전략'이 부재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민주당 가설은 희망 사항" "교착 상태에서 결단 내린 것"

윤상현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헌법재판소의 탄핵기각 결정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라며 "그리고 오늘(4일)의 기각 선고를 통해 대한민국이 더욱 강하고 공정한 나라로 나아갈 것을 확신한다"라고 적었다. "윤 대통령을 향한 정의와 진실은 결국 승리한다"라는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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