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6시부터 안국역 주변에서 윤석열 파면 촉구 야5당 공동 비상시국 대응을 위한 범국민대회가 열렸다.
이어 오후 7시 안국역 6번 출구 앞 무대에서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비상행동(비상행동) 주최로 파면전야 '윤석열 8:0 파면 촉구 끝장대회'가 이어졌다.
안귀령 더불어민주당 도봉지역위원장이 진행한 이날 야5당 공동 비상식구 대응을 위한 범국민대회에서는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 황운하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 김보경 사회민주당 사무총장,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등이 발언을 했다. 특히 영화 '우생순'의 실제 주인공 임오경 의원의 발언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