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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양치유센터 4~5월 '예약풀' 여행객 현장구매 어려워
2025-04-04 10:16:15
완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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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양치유센터의 이용 및 예약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1일 기준 완도해양치유센터 이용객 현황은 6만8061명으로 4월 한 달 동안 총 64건의 단체, 1500여 명이 예약돼 있는 상황이다.

5일 개막하는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 등 봄을 맞아 상춘객들의 완도 방문으로 센터 이용률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완도해양치유센터는 '23년 11월 개관 이후 치유, 힐링이 새로운 관광 트렌드로 떠오르며 우리나라 대표 웰니스 관광지로 자리매김했다.

완도해양치유센터는 총 16개의 테라피실로 이뤄졌으며, 1층에는 수중 운동·마사지를 할 수 있는 딸라소풀과 명상풀, 해조류 거품 테라피 등과 2층에는 해조류 머드 랩핑, 저주파, 스톤, 향기, 음악, 해조류 컬러 테라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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