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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피해 현장, 1급발암물질 석면 노출 위험 경고
2025-04-03 16:30:25
윤성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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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피해 현장, 슬레이트 석면 문제 주의부터 필요하다. 이재민과 철거작업자는 석면노출방지 안전보호장구를 반드시 착용하고 1급발암물질 석면슬레이트 폐기물을 우선적으로 안전철거해야 한다."

3일 경남환경운동연합이 환경보건시민센터, 한국석면추방네트워크, 안동·대구·포항·울산환경운동연합과 함께 낸 자료를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

최근 전국 곳곳에서 발생했던 대형 산불 현장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 석면 슬레이트가 있었고, 이재민과 철거작업자들한테 1급 발암물질인 석면에 노출될 우려가 크다는 것이다.

환경단체는 "수많은 마을을 파괴한 산불의 피해현장을 지켜보고, 앞으로 더욱 빈번하고 심각해질 우려가 큰 기후위기와 산불에 대비하는 산림관리의 필요성을 깨달으면서 한 가자 눈에 띄는 문제를 지적하고자 한다. 바로 슬레이트 석면문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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